포괄적 성교육은 모든 학교로!

용산경찰서 인권침해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기자회견

2026-05-19

[용산경찰서 인권침해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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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당시 국회에 배치돼 국회를 봉쇄하고 무력화시키는 일에 직접적으로 가담한 서재찬 용산경찰서장은 서울시교육청과 원팀이 되어 A학교 성폭력 사안의 온전한 해결과 지혜복 공익제보교사의 즉각 복직을 위한 투쟁을 폭력적으로 진압해 지난 4월 지혜복, 고진수 동지를 포함해 모두 15인을 연행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폭력적인 공권력 집행에 다수의 연대 동지들이 허리 부상을 포함하여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었고, 이는 유치 중에도 계속됐습니다.

이에 A학교공대위와 경찰폭력 피해자들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용산경찰서의 인권 침해를 진정합니다. 현장에선 전체 폭력 피해 현황과 피해 당사자의 발언 등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많은 동지들의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시간·장소: 2026년 5월 19일(화) 오전 11시 / 국가인권위원회 앞
📍문의: 정덕(010-3455-0616), 정은희(010-2692-6345)
📍주최: A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