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성교육은 모든 학교로!
밥통 밥차 ㆍ 꿀잠 연대
모두를 살리는 평등한 밥상
거리에서 투쟁하는 동지들은 밥 한 끼 드실 시간이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따뜻한 한마디가 그런 것처럼 따뜻한 밥 한끼와 함께하는 쉼을 통해 동지들은 기운이 나고 투쟁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동지들은 아마 무엇보다 먼저 도착해 맞아주시던 <다른세상을 꿈꾸는 밥차 밥통>, <비정규노동자 쉼터 꿀잠> 동지들의 동지애에 감사하고 기쁘셨을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할머니, 어머니, 아내, 큰 딸, 여동생에게 대가 없이 부과되어오면서 대우도 받지 못했던 그림자 노동을 기억하며 모두를 살리는 평등한 밥상을 응원하고 실천합니다.
사진 추천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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