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성교육은 모든 학교로!
양육자들의 편지ㆍ 탄원서 연대
동지들은 발걸음이 닿는 곳에서 연대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부당 전보 취소 행정소송 변론을 앞두고 A학교 양육자님들과 정보라 작가, 고 임경빈 군 어머니 전인숙, 김용균 재단 김미숙, 전교조 성남지부 이태근, 녹색당 윤수영, 당시 고공농성 중이었던 세종호텔지부장 고진수, 인권운동사랑방 미류 동지가 재판부에 보내는 편지로 의견서 연대를 모아주셨습니다.
2024년에는 강북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88인의 시민들이, 2025년에는 고려대 생활복지관 동지들이, 청소년, 청년 동지들이 현장실습생 청소년들의 노동과 일상을 다룬 영화 '3학년 2학기' 를 관람하고 영화 감독님, 상영 주관 단체와 관람자들에게 지혜복 동지의 투쟁을 알리고 탄원 연명 요청을 해주셨습니다. 자필 탄원서는 오렌지색 농성장과 동지들의 집에서 작성해서 보내주셨고, 동지들이 동물권행동 카라노조 아름품 비상플리마켓에도 탄원서를 비치해주셨습니다.
동지들의 발걸음이 닿는 곳에서 연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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