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성교육은 모든 학교로!

학생의 날 기념식 방문 투쟁

학생 인권이 있어야 할 곳은 기념식이 아니라 청소년 학생의 일상과 학교여야 합니다

묵묵부답 정근식 교육감에게 면담을 요구하기 위해 2025년 1월 17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있었던 학생의 날 기념 행사에 방문했습니다.

성폭력이 만연한 학교를 바꿔달라 요구하는 A학교 공대위와 연대 시민들은 학생의 날 기념식에서 불청객이었고, 민주주의 지수를 잴 수조차 없는 나라에서 7명의 동지들이 억지 집회시위법 위반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학생 인권은 연례행사로 끝나는 기념식이 아니라 청소년 학생의 일상과 학교에 있어야 하고, 교육감은 책임있는 행동을 실행해야 합니다.

학교 성폭력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와 함께 해주세요!

지혜복 교사가 끝까지 투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원해주세요!연대의 힘으로 성평등한 학교를 위한 디딤돌이 되어주세요!

후원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