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대 요청] 8월 12일 A학교 수요 집중 투쟁 문화제 합니다
-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가 끝내 부당 해임 취소 소송에서 이겼지만, 최대 책임자 중 하나인 A학교 교감이 지난 3월 이미 교장으로 영전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4월 1일 지혜복 교사와 연대하던 시민들이 3명이나 연행되었습니다. 4월 15일 지혜복 교사는 교육청 고공에 올라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한달 전인 3월에 A학교 교감은 교장으로 승진했던 것입니다. 정근식 교육감은 지혜복 교사의 책임자 처벌 요구를 지금까지 무시로 일관하면서도 가해자들에게는 오히려 영전을 내리고 있습니다.
- 학교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제 동지들과 함께 거의 다 왔습니다. 하지만 책임자에 대한 처벌, 피해 학생과 지혜복 교사 당사자 및 연대 시민을 포함한 피해 회복 지원은 복직과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 진정하고 온전한 복직을 위한 마지막 싸움. 동지들을 기다립니다. 승리로 가기 위해 한번 더 손을 보태어 주세요.
일시: 2026년 8월 12일 (수) 19시
장소: 서울시교육청 앞 (숙대입구역 인근)
문의: 010-2956-1917
[연대 요청] 8월 12일 A학교 수요 집중 투쟁 문화제 합니다
-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가 끝내 부당 해임 취소 소송에서 이겼지만, 최대 책임자 중 하나인 A학교 교감이 지난 3월 이미 교장으로 영전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4월 1일 지혜복 교사와 연대하던 시민들이 3명이나 연행되었습니다. 4월 15일 지혜복 교사는 교육청 고공에 올라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한달 전인 3월에 A학교 교감은 교장으로 승진했던 것입니다. 정근식 교육감은 지혜복 교사의 책임자 처벌 요구를 지금까지 무시로 일관하면서도 가해자들에게는 오히려 영전을 내리고 있습니다.
- 학교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제 동지들과 함께 거의 다 왔습니다. 하지만 책임자에 대한 처벌, 피해 학생과 지혜복 교사 당사자 및 연대 시민을 포함한 피해 회복 지원은 복직과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 진정하고 온전한 복직을 위한 마지막 싸움. 동지들을 기다립니다. 승리로 가기 위해 한번 더 손을 보태어 주세요.
일시: 2026년 8월 12일 (수) 19시
장소: 서울시교육청 앞 (숙대입구역 인근)
문의: 010-2956-1917
PHOTO BY NOOY @OncleNO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