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참여 요청] A학교 디제잉 파티 합니다!
법원도 지혜복 교사의 공익 제보자성을 인정했습니다. 부당전보 취소에 이어 부당해임 취소까지 동지들의 연대와 투쟁으로 마침내 "지혜복을 A학교로" 의 구호가 현실에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교육청은 3번의 연행에 따른 피해자 회복 지원과 책임자 처벌이 불가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책임자인 A학교 교감을 올해 3월에 교장으로 승진 발령냈었다는 사실까지 밝혀졌습니다.
지혜복 교사는 학교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피해 학생을 포함한 피해자들의 회복 지원과 책임자 징계 또한 반드시 필요합니다. 젠더폭력과 불평등, 혐오, 차별로 인한 제 2의, 제 3의 A학교를 막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정근식 교육감이 면담에 나와 8대 요구안을 수용하고 지혜복 교사의 온전한 복직이 이루어질 때까지, 성평등한 학교를 이룰 때까지 함께 모여 저항의 소리를 냅시다.
📌 일시: 2026년 8월 19일 (수) 19:30~21:00
📌 장소: 서울시교육청 앞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 27)
📌 주최: A학교 성폭력사안 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대위
📌 문의: 010-2956-1917 / 010-9123-1647
📌 신청: https://forms.gle/sNiLjX7dnPqwB4m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