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2026-07-08
오는 7월 8일은 A학교 투쟁이 900일을 맞는 날입니다. 서울 시내 A 중학교에서 발생한 젠더 폭력을 해결하고, 성평등한 학교를 만들고자 공익제보자로 나섰던 지혜복 교사가 거리로 몰려난지 어느덧 그만큼의 시간이 흘러왔습니다.
포괄적 성교육 도입! 공익제보 교사 부당해임 철회! 학내 젠더폭력 근절! 교육 노동자와 청소년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교육 공동체!
투쟁의 구호를 들고 함께 걸어주신 동지들을, 이야기마당에 초대합니다.
집중 선전전과 함께 그간 A학교 투쟁의 발자취를 나누고 각자의 생각, 이야기, 결의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동지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내일 (7월 8일) 17시 반부터 수요 집중 선전전과 같이 진행합니다.
📌 발언 형태의 제약 없이, 참여하신 모든 동지들의 이야기를 가급적 청취할 예정입니다!
📌 문의: 010-2956-1917
📌 (사진) 누이 동지 @OncleNOO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