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대위 | 취재요청 | 기자회견일 2026.08.19.(수) |
제목 : A학교 성폭력 축소·은폐 및 지혜복 교사 노동탄압 책임자를 징계하라! 감사원 공익감사 신청 기자회견 문의 : 최은경 백종성 (공대위 공동집행위원장, 010-5281-3727, 010-2956-1917) 공대위 SNS : 트위터 https://x.com/aschooljustice/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61561407449393 | ||
A학교 성폭력 축소·은폐 및 지혜복 교사 노동탄압 책임자를 징계하라!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 신청 기자회견
2026년 8월 19일(수) 11:00 서울시교육청 앞
최근 공대위는 정근식 교육감이 2026년 3월 1일자로 A학교 사건 당시 교감으로 재직하며 학내 성폭력 축소·은폐와 지혜복 교사 탄압을 주도한 인사를 모 학교 교장으로, A학교 관리자들과 함께 부당전보를 주도한 중부교육지원청 장학사를 같은 학교 교감으로 승진시킨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법원이 지혜복 교사의 공익신고자 지위를 인정한 후, 즉 지혜복 교사에게 가해진 탄압을 법적으로 인정한 후 이루어진 일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A학교 문제 해결은커녕, A학교 문제를 확대 재생산하고 있습니다. 응당 징계를 받아야할 인사가 승진하는 학교에서 대체 어느 학생이 피해 사실을 말하고, 어느 교사가 성폭력을 제보할 수 있겠습니까?
이 용납할 수 없는 현실 앞에, A학교 공대위는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며 관련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A학교 성폭력 축소·은폐 및 지혜복 교사 노동탄압을 주도한 책임자는 징계되어야 하고, 해당 인사들에 대한 영전은 취소되어야 합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바랍니다.
[기자회견 순서]
사회: 백종성 (A학교 공대위 공동집행위원장, 사회주의를향한전진)
발언(무순):
· 김상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노동위원장)
· 엄정애 (정의당 부대표)
· 김숙영 (정치하는 엄마들 공동대표)
· 청소년활동가
· 서울시교육청 집단연행 피해자
· 지혜복 (A학교 공익제보 교사)
- 기자회견문 낭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