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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용산 농성장, 다시 투쟁하는 봄

2026년 연대자 총회, 복직 촉구 스승의날, 고진수 석방 요구

진짜 사장 정근식 교육감이 공익제보교사 지혜복 동지의 복직 책임을 모르쇠하는 동안

2026년 2호 오렌지 농성장 투쟁도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다시 투쟁하는 봄, 2026년 4월 4일에는 연대자 총회가 진행되었고 140여 명의 동지들이 참석하였습니다.

 

4월 11일 연대 동지의 추진으로 '세계의 주인 상영회' 진행되었고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되었습니다.

 

5월 15일 지혜복 동지가 거리에서 맞는 세 번째 스승의 날에는 복직 촉구 집중 집회가 있었습니다.

 

5월 19일 경찰 폭력 피해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 집단 진정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진정서를 제출하였습니다.

 

5월 28일 오후 1시 30분에는 표적 구속! 인권 침해!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무기한 옥중단식
시민사회단체 긴급기자회견]이 서울 남부구치소 앞에서 진행되었고 오후 6시30분에는 구치소 앞 문화제가 진행되었습니다.

5월 28일은 고진수 동지 옥중 단식 7일 차 입니다.

 

본 테마 '2026년 용산 농성장, 다시 투쟁하는 봄' 최근 활동이 먼저 보이도록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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