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성교육은 모든 학교로!

성평등한 학교를 향한 A학교 투쟁을 지지하는 조합원 선언과 8대 요구안 수용 촉구 기자회견

A학교 투쟁을 지지하는 전교조 조합원 모임 및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2026-08-06

 

A학교 투쟁을 지지하는

전교조 조합원 모임

보도자료

배포일 : 2026.8.6.

행사일 : 2026.8.6.

내용 : [취재요청] A학교 성폭력 해결과 부당전보 철회 교사 선언과 징계 압박 규탄 기자회견(8/6 낮 4시 서울시교육청 앞)

문의 : 최은경(A학교 투쟁을 지지하는 전교조 조합원 모임, 010-5281-3727), 총8쪽

 

 

 

“서울시교육청은 A학교 투쟁의 정당성을

인정하고 사과하라!”

 

전교조 조합원 265명의 연대를 표명하고

 

성평등한 학교를 향한 A학교 투쟁을 지지하는 조합원 선언과

8대 요구안 수용 촉구 기자회견

 

 

[기자회견 순서]

 

• 날짜 및 시간 : 2026년 8월 6일(목) 낮 4시

• 장소 : 서울시교육청 앞

• 주최 : A학교 투쟁을 지지하는 전교조 조합원 모임

 

• 사회: 최은경 (전교조 서울지부 조합원)

- 발언1. 교사 발언 : 남희정 (전교조 강원지부 조합원)

- 발언2. 연대자 발언 1 :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 지부장)

발언3. 연대자 발언 2 : 최현환 (옵티칼하이테크지회)

발언4. 부당전보 당사자 발언: 지혜복 (전교조 서울지부 조합원)

기자회견문 낭독

- 조합원 선언문 낭독

[기자회견문] 정근식 교육감에게 요구한다.

서울시교육청은 A학교 투쟁의 정당성을 인정하고 책임 있게 해결하라!

 

교내 성폭력 사안을 공익제보한 지혜복 교사가 부당전보와 해임에 맞서 싸워온 시간이 900일을 넘었다. 법원은 지혜복 교사가 공익제보자임을 인정하고 전보와 해임이 모두 부당하다고 판단했다. 너무나 당연한 결론을 확인하는 데 900일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우리는 지혜복 교사의 복직과 A학교 성폭력 사안의 온전한 해결, 성평등하고 안전한 학교를 요구하며 뜻을 모았다. 이번 연서명에는 전교조 조합원 265명, 비조합원 교사 64명, 연대 시민 1,191명 등 총 1,520명이 참여하였다.

 

1,520명의 연서명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성폭력 사안을 알린 교사가 오히려 학교에서 쫓겨나고, 교육당국의 외면 속에서 거리와 농성장을 지켜야 했던 현실을 더는 용납하지 않겠다는 조합원과 시민의 명령이다. 피해학생과 양육자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성폭력과 혐오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이다.

 

법원의 판결로 지혜복 교사에 대한 전보와 해임이 부당했다는 사실은 분명해졌다. 그러나 판결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 피해학생과 양육자들의 고통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으며, 공익제보자를 탄압하고 학내 성폭력 사안을 제대로 해결하지 않은 교육당국의 책임 역시 그대로 남아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더 이상 법원의 판결 뒤에 숨어서는 안 된다. 지혜복 교사의 복직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피해학생과 양육자, 지혜복 교사, 집단연행 피해자와 부상자들에게 공식 사과해야 한다. 교육청 책임자에 대한 징계 요구와 형사고발을 거래의 대상으로 삼은 행위에 대해서도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

 

이번 연서명에는 전교조 조합원 265명이 참여했다. 이는 전교조 조합원들이 A학교 투쟁을 외면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조합원들은 진실을 알게 되었을 때 연대했고, 전보와 해임의 부당함이 확인되자 행동으로 뜻을 밝혔다.

 

A학교 투쟁은 지혜복 교사의 복직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학내 성폭력 사안을 축소·은폐한 책임자들이 책임지지 않고, 피해학생과 양육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회복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같은 일은 또다시 반복될 것이다.

 

A학교 투쟁을 지지하는 전교조 조합원들은 지혜복 교사가 마땅히 있어야 할 교단으로 돌아가고, 피해학생과 양육자들이 온전히 회복하며, 모든 학생과 교사가 성폭력과 혐오로부터 안전한 학교에서 생활할 수 있을 때까지 함께할 것이다.

 

이에 우리는 서울시교육청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 서울시교육청은 A학교 투쟁의 정당성을 인정하고 지혜복 교사의 복직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라!

· 공익제보자를 형사고발한 서울중부교육지원청은 공개 사과하라!

· 서울시교육청은 피해학생과 양육자, 지혜복 교사, 집단연행 피해자와 부상자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온전한 회복을 지원하라!

· 서울시교육청은 학내 성폭력 사안을 축소·은폐한 관련 책임자를 징계하라!

· 서울시교육청은 학내 성폭력 사안의 근본적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포괄적 성교육을 도입하라!

 

2026년 8월 6일

A학교 투쟁을 지지하는 전교조 조합원 모임 및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조합원 선언문]

서울시교육청은 성평등한 학교를 향한 A학교 투쟁의 정당성을 인정하라!

 

서울시교육청이 쌓아올린 반교육의 벽이 이제 무너짐을 코앞에 두고 있다. 법원의 부당전보 취소 판결에 이어, 해임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또 다시 승소하며 늦게나마 정의가 확인되었다. 지혜복 교사는 반드시 A학교로 돌아갈 것이다.

 

교내 성폭력 문제를 공익제보했다는 이유로 부당 전보와 해임을 당한 지혜복 교사는 서울시교육청의 무책임과 비겁함 속에서 2년이 넘는 시간을 자신이 있어야 할 교실이 아닌 거리와 농성장에서 보내야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공익신고자를 보호하기는커녕, 복직 투쟁을 탄압하며 지혜복 교사와 A학교 공대위 관계자, 연대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 차례에 걸쳐 폭력 연행을 자행하였다.

 

서울중부교육지원청은 지혜복 교사를 직무유기로 고발하였고, 전보의 부당함이 확인되었음에도 고발을 취하하지 않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청 책임자 징계 요구를 포기하면 직무유기 형사 고발을 취하해주겠다며 공익신고자 보호 의무 이행을 거래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피해 학생들의 회복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피해자들의 고통은 현재 진행형이다. 부조리를 고발했다는 이유만으로 몇 년간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면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침묵과 체념이 먼저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있는 학교는 여전히 안전하지 못하다. 학교 안의 차별과 혐오, 성폭력 문제는 결코 A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교조는 민족·민주·인간화교육의 가치 아래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기 위해 싸워왔다. 안전하지 않은 교실에서 아이들이 무기력하게 자라게 둘 수는 없다. 학교가 혐오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곳이 아닌 이상, 서울의 모든 학교가 A학교이며 우리는 모두 지혜복이다.

 

A학교 투쟁은 지혜복 교사의 복직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전교조 조합원으로서 우리는 지혜복 교사의 복직이 투쟁의 끝이 아니라 성평등하고 안전한 학교를 향한 새로운 투쟁의 출발점임을 선언한다.

 

책임져야 할 자들이 책임지지 않는다면 같은 일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교내 성폭력 사안을 축소·은폐하고 공익제보자의 입을 막으려 했던 교육 당국과 관련 책임자들이 여전히 제자리에 남아 있다. 이들은 반드시 마땅한 책임을 져야 하며, 피해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회복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또한 마련되어야 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더 이상 법원의 판결 뒤에 숨을 것이 아니라 A학교 성폭력 피해학생과 양육자, 지혜복 교사, 집단연행 피해자들과 부상자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온전한 회복을 지원하라.

 

지혜복 조합원이 마땅히 있어야 할 교단으로 복귀하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성평등하고 안전한 학교가 만들어지는 그날까지 전교조 조합원들은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이다.

 

이에 우리는 서울시교육청에 강력히 요구한다.

 

1. A학교 투쟁의 정당성을 인정하고, 공익제보자를 형사고발한 서울중부교육지원청은 공개 사과하라!

 

1. A학교 성폭력 피해학생과 양육자, 지혜복 교사, 그리고 집단연행 피해자들과 부상자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온전한 회복을 지원하라.

 

1. 학내 성폭력 사안을 축소·은폐하려 한 관련 책임자들을 징계 조치하라.

 

1. 학내 성폭력 사안에 대한 근본적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포괄적 성교육을 도입하라.

 

2026. 8. 6.

 

A학교 투쟁을 지지하는 전교조 조합원 모임

 

 

[교사 3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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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시민 총 1,191명]

간은균 강가람 강경란 강경희 강미란 강민석 강민주 강민지 강민지 강부경 강사라 강선일 강소연 강소영 강소영(얼굴들) 강수경 강수민 강수민 강수인 강순수 강영란 강유경 강윤정 강재임 강정수 강정숙 강주은 강주현 강진관 강진희 강천희 강한성 강현정 강형구 강혜린 강혜원 강혜원 강화숙 강희선 계유라 고가영 고경민 고경서 고금숙 고미경 고서윤 고영기 고영유 고영하 고재성 고태은 고하영 고현 공가빈 곽남희 곽선우 곽은성 곽은현 구민서 구샛별 구종숙 구현지 국수진 권경은 권금희 권나연 권나영 권도연 권령경 권보라 권수민 권수빈 권아름 권오성 권용혜 권운익 권율 권재덕 권지수 권창섭 권태훈 권하영 권하은 권혁주 권현진 권혜경 권혜연 그림자 기노진 김 김가현 김건영 김경돈 김경수 김경은 김경태 김경한 김광호 김국배 김규원 김근오 김금희 김기랑 김기리 김기선 김기영 김길수 김나연 김나현 김나현 김나현 김남희 김다영 김다은 김다혜 김대용 김대웅 김대원 김대진 김도아 김도연 김도현 김도현 김도형 김동연 김동주 김동준 김동현 김동현 김동훈 김두원 김란영 김란희 김명준 김명중 김명혜 김모선 김목인 김미로 김미리 김미옥 김미이 김민경 김민경 김민녀 김민서 김민석 김민선 김민선 김민순 김민아 김민용 김민재 김민정 김민정 김민정 김민정 김민지 김민지 김민지 김병선 김병우 김보리 김보성 김보식 김보윤 김보현 김복희 김사랑 김상국 김서연 김서연 김서영 김서은 김서주원 김서진 김서현 김서현 김선 김선수 김선애 김선영 김선영 김선영 김설아 김설희 김성한 김성희 김세영 김세진 김소라 김소민 김소영 김수민 김수민 김수아 김수억 김수연 김수연 김수정 김수지 김수진 김수진 김수현 김수현 김수현 김숙영 김승정 김승현 김시원 김아영 김아인 김아현 김여린 김여진 김연옥 김연자 김영모 김영범 김영숙 김영주 김영지 김영태 김영희 김예나 김예슬 김예진 김옥경 김용겸 김우 김우리 김우정 김유정 김유진 김유진 김윤민 김윤영 김윤정 김윤하 김은서 김은정 김은지 김은혜 김의경 김의지 김인영 김장래 김장원 김재경 김재원 김재주 김재천 김정덕 김정숙 김정아 김정우 김정원 김정현 김정현 김정현 김정희 김제택 김종구 김종철 김종필 김종현 김주안 김주영 김주환 김주휘 김주희 김준기 김지나 김지민 김지민 김지민 김지수 김지수 김지수 김지연 김지연 김지연 김지영 김지원 김지유 김지은 김지혁 김지현 김지혜 김진고 김진솔 김채민 김채삼 김채연 김채윤 김초이 김태균 김태영 김태우 김태윤 김태희 김하은 김하은 김한울 김한주 김해근 김향배 김헌주 김현 김현 김현숙 김현우 김현이 김현정 김현주 김현지 김현태 김현혜 김형균 김혜란 김혜미 김혜미 김혜윤 김혜지 김혜진 김혜진 김효곤 김후주 김희서 김희연 김희용 김희정 나다솜 나단아 나미경 나효민 나희경 남궁수진 남기웅 남수현 남영란 남인우 남주은 남하님 남행희 남희은 노상규 노세영 노영민 노은진 도담 도병현 도윤하 도현지 레어 류명원 류정미 류지현 류한소 류호경 명경란 목영화 木戸里南 문가희 문광형 문별 문세빈 문애린 미류 민경선 민ㅅㅎ담 민성원 민용희 민은영 민한서 민형근 박가현 박경일 박광은 박규현 박근태 박근태 박나래 박나용 박나혜 박덕숫 박동녘 박두리 박문석 박문진 박미리내 박민아 박민하 박병찬 박보현 박상미 박상아 박서희 박석순 박성 박성모 박성우 박성율 박성철 박성하 박세영 박세희 박수민 박수연 박순진 박신애 박연선 박연희 박예경 박예령 박예린 박예빈 박우림 박원 박원종 박유진 박윤정 박의초 박이선 박재현 박정민 박정은 박정인 박정현 박정혜 박정희 박조은 박준 박지민 박지우 박지원 박지현 박차희 박찬영 박채성 박채원 박채현 박천호 박태규 박하빈 박한결 박한솔 박한슬기 박해영 박현 박현서 박현숙 박현주 박형준 박호담 반영진 방새미 방수희 배경내 배근혜 배기석 배다솜 배명인 배서연 배성도 배수진 배연주 배예주 배우리 배인영 배정서 배정현 배지현 배태선 배현석 배현아 백경민 백명일 백선영 백승이 백윤지 백종성 백종찬 백진실 백형근 변수지 변영화 변예진 변지연 변지현 사공선화 삽주뿌리 상처주지말자 서나니 서명오 서민영 서보민 서영석 서영희 서우연 서유란 서재병 서재유 서정은 서제인 서지혜 서창원 서현아 서효연 성기봉 성미라 성윤서 성희령 세혁 손미진 손소희 손원영 손은하 손인서 손정아 손지원 손채령 손호만 손희수 솔 송경욱 송다영 송동주 송미정 송민경 송민서 송민영 송민재 송상현 송선영 송승엽 송예은 송윤남 송윤남 송지은 송지호 송하늘 신동화 신미나 신미영 신민정 신병철 신서빈 신수민 신승현 신연경 신유아 신유진 신이안 신재웅 신정우 신정호 신지수 신지원 신혜슬 신희진 심상희 심승우 심유진 심자은 심정보 안김정애 안미숙 안미숙 안서한 안서호 안소정 안소희 안수영 안시정 안영민 안영주 안은미 안정은 안종호 안준호 안지연 안지현 안진석 안창영 양민정 양서희 양유순 양윤숙 양준석 양창권 양현준 양혜연 여준영 여혜경 연민지 염한나 염혜영 오나은 오다빈 오세연 오세윤 오수일 오승예 오연경 오예린 오예진 오유경 오윤서 오은지 오재현 오정민 오정아 오정희 오지환 오하정 오한빛 오현대 오현택 오혜리 오혜민 오혜순 오흥식 오희영 오희종 우은선 원나미 원정하 원주희 원혜선 위대현 유경순 유민지 유선영 유성은 유수용 유승준 유연지 유영선 유예림 유정은 유주현 유준영 유진영 유창하 유하정 유현경 유현준 윤나혜 윤도현 윤민영 윤민재 윤민진 윤소예 윤소정 윤소정 윤수근 윤수연 윤승현 윤승훈 윤영원 윤정애 윤지민 윤지영 윤진식 윤진영 윤하은 윤혜림 윤혜민 윤희정 윤희주 윳준희 이가람 이가정 이가현 이갑주 이건하 이건희 이경은 이그루 이근선 이금숙 이나연 이다경 이다연 이다영 이다은 이도한 이동경 이동욱 이동윤 이동현 이미옥 이미지 이미진 이미현 이민서 이민우 이민정 이민주 이민주 이민희 이민희 이보람 이보완 이상선 이상수 이상열 이상은 이상희 이서연 이서윤 이서율 이서현 이서현 이선우 이선율 이선주 이선형 이선희 이선희 이성협 이성혜 이소담 이소영 이소윤 이소이 이소진 이솔 이수경 이수원 이수정 이수진 이수진 이수현 이수희 이슬기 이승원 이승은 이승주 이승하 이시아 이아란 이언빈 이에덴 이연경 이연경 이연주 이연지 이연표 이영길 이영미 이영민 이영민 이영숙 이영주 이영진 이영진 이예림 이예석 이예인 이예진 이예진 이우정 이원 이원수 이원영 이유림 이유미 이유민 이유수 이유진 이유진 이윤형 이은비 이은선 이은숙 이인경 이인배 이인호 이재곤 이재백 이재우 이점란 이정미 이정미 이정민 이정아 이정애 이정연 이정은 이정인 이정호 이종광 이종란 이종민 이종선 이종천 이주영 이주용 이주은 이주현 이주희 이준성 이준연 이준하 이준헌 이지애 이지영 이지우 이지원 이지원 이지원 이지윤 이지은 이지은 이지현 이지호 이진경 이진리 이진서 이진성 이진실 이진아 이진희 이채연 이채원 이채윤 이철우 이청우 이치호 이태화 이하경 이하늘 이하늘 이한결 이한나 이한림 이현열 이현주 이현주 이현지 이혜정 이혜진 이호기 이홍모 이효진 이훈 이휘영 이희선 이희선 이희은 이희재 임국영 임다연 임도현 임미령 임민정 임성경 임세희 임수빈 임수아 임수연 임영은 임예지 임용현 임인자 임인화 임재경 임재옥 임정득 임종린 임종섭 임종헌 임지영 임지원 임지현 임채미 임초원 임충재 임현경 임현채 임혜민 장근예 장기성 장남길 장동준 장동현 장명주 장미경 장미도 장보미 장보옥 장서경 장석관 장수 장연우 장영주 장예은 장예은 장유은 장윤영 장은수 장은수 장은정 장은희 장의경 장인하 장재진 장주희 장주희 장현희 장혜옥 장혜지 장혜진 장호철 장효인 전경민 전나경 전미래 전민관 전보영 전복철 전서희 전영연 전예지 전옥희 전원우 전이수 전지윤 전지현 전한울 전해인 전혜은 전혜준 전혜준 전혜진 전희남 전희영 정가희 정구연 정구현 정나영 정난숙 정남기 정남준 정린 정민수 정민주 정병권 정보라 정새봄 정선화 정성용 정성훈 정성훈 정세명 정세민 정솔 정수연 정수지 정승철 정시영 정시우 정여진 정영현 정예현 정온진 정우진 정원선 정원현 정유선 정유정 정은정 정은진 정은후 정은희 정의헌 정의헌 정인 정장수 정종민 정주미 정주원 정주회 정지원 정지윤 정지윤 정진아 정진이 정채윤 정철훈 정택관 정하람 정하람 정한별 정현주 정효진 정희민 조건희 조경미 조고은 조규도 조명경 조미희 조복희 조상민 조성미 조수민 조수빈 조수진 조승현 조승혜 조아라 조아라 조아라 조연정 조영은 조영지 조영택 조용미 조은미 조은별 조은식 조은유 조은정 조은정 조은지 조인해 조재현 조준희 조찬우 조하늘 조한진희 조현정 조현주 조형우 조혜원 조혜정 조희주 주동혁 주범중 주선아 주세영 주승연 주연 주영미 주현희 지국 지혜복교사의 원상 복귀를 탄원함 진민서 진우선 진윤경 진혜정 차용택 채민정 채선주 채정우 천선영 천영숙 최가영 최강희 최경정 최고은 최규리 최기동 최별 최병현 최보근 최상하 최서은 최서하 최선희 최성규 최성현 최세림 최세호 최소정 최수인 최수진 최승혜 최연규 최연정 최예니 최예윤 최예은 최원호 최유경 최유리 최유림 최유진 최유진 최윤선 최은예 최은정 최의현 최인호 최정마 최정우 최정인 최종순 최종인 최주영 최지민 최지은 최지인 최진석 최진이 최진일 최헌국 최현명 최현빈 최현서 최현숙 최현윤 최현환 최형록 최혜경 최혜민 최혜영 최혜정 추서연 추소연 추유진 피린 하늘 하성환 하영현 하인호 하종수 하지수 하지연 하헌종 한규진 한기영 한낱 한병길 한성희 한송희 한수정 한승현 한승호 한지승 한지현 한채희 함민희 함예원 허건행 허미라 허성실 허세빈 허연지 허우진 허유경 허은율 허지희 허진희 현슬기 홍경아 홍보람 홍선주 홍성국 홍예원 홍은서 홍주연 홍지혜 홍채린 홍혜은 홍희자 화분안죽이기실천시민연합 황기현 황더일 황민경 황민수 황민욱 황민철 황상윤 황선윤 황성필 황소라 황수빈 황순정 황예린 황예안 황우연 황재유 황철식 황태섭 황혜성 황희수 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