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문/에세이
처음_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 · 2026-07-22
반갑습니다 동지들,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운영위원장 처음, 투쟁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투쟁!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취임한 지 22일이 지났습니다. 달라진 건 없습니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여전히 교섭에 불응하고 있고, 우리의 8대 요구안에 대해선 모른 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8대 요구안을 쟁취하고, 지혜복 선생님이 A학교로 돌아갈때까지, 우리는 물러서지 않을것 입니다.A학교 투쟁은 이제 사회적 문제이며, 이에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성실히 응답해야 할것입니다. 전교조 서울지부 또한 동일합니다. 투쟁을 시작한 지 2년 반이 지나왔고, 그동안 투쟁 동참은 커녕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타운홀미팅이나 여는 끔찍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전교조 서울지부는 노동조합을 결성한 이유를 잊은 것인지, 전교조의 정신인 민족 민주 인간화 교육 정신을 과연 전교조 서울지부는 잊은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전교조 서울지부에게 선언합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성실히 교섭에 나오십시오. 전교조 서울지부는 즉각 A학교 투쟁에 동참하십시오. A학교로 돌아가고 투쟁에 승리하는 그 길에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도 함께하겠습니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