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성교육은 모든 학교로!
함께한 글
'함께한 글'은 '우리가 지혜복이다.'라는 공감과 의지로 연대 성명과 발언문/에세이로 함께해주신 동지들의 동의를 받아 게시하고 있습니다.
스승의 날을 거리에서 맞이한 지혜복 동지에게 깊은 연대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김주환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공동소집권자2026-05-15
매번 이번이 마지막 호소이길 바랐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간절히 바랍니다.
양육자2026-05-15
그것은 학생들에 대한 사랑이었고, 연대였습니다.
감자_교육노동자현장실천2026-05-15
감사장
정치하는 엄마들2025-05-15
